한국 키즈 주짓수 역사상 최초로 국제전 형식의 대회가 개최된다.
‘F1 KIKC (Korea International Kids Championship)’는 오는 5월 23일(토), 전라남도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약 7개국의 해외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키즈 주짓수 대회 중 처음으로 해외 선수들이 공식적으로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한국 키즈 주짓수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라질, 일본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국내 어린이 선수들과 국제 교류 경기 및 친선 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F1 KIKC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아이들이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스포츠맨십과 글로벌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국제 유소년 스포츠 행사다.
주최 측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최고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의 시합장 연출과 운영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키즈 전문 국제 대회로 기획되어, 성인 대회와 분리된 환경에서 아이들만을 위한 맞춤형 운영, 전문 의료 인력 배치, 안전 매뉴얼 강화 등 전반적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F1 KIKC 국제대회는 단순한 시합을 넘어, 한국 키즈 주짓수가 세계와 연결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국내 선수들과 학부모님들께도 아이들이 국제 무대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F1 KIKC는 향후 정기적인 국제 교류 대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키즈 주짓수 국제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