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짓수인들을 위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그래플레이(Graplay)’가 오는 2026년 3월 1일 공식 론칭한다. 단순한 기술 영상 제공을 넘어, 한 명의 선수가 평생에 걸쳐 구축한 ‘체계 전체’를 전달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플랫폼이다.

그래플레이는 대한민국 전·현직 국가대표를 비롯해 IBJJF, ADCC 등 국내외 주요 대회 챔피언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기술과 전략을 전수한다. 유튜브와 같은 단편적인 기술 소비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고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자신의 체계에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챔피언의 체계로 보완할 수 있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며 “그래플레이는 그 시간을 단축시키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루 1,000원으로 40여 명의 레전드를 만나

기존의 온라인 주짓수 교육 플랫폼은 한 명의 선수 혹은 하나의 시스템을 개별 판매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가격 역시 적게는 5만 원에서 많게는 150만 원에 이른다.
반면 그래플레이는 하루 1,000원 수준의 구독 모델로 현재 약 40여 명의 레전드급 선수 및 지도자들의 체계를 모두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플랫폼 측은 “지도자를 위해 정산 비율을 높이고, 고객을 위해 구독료를 낮추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과 과도한 영상 연출에 힘을 쓰지 않고 본질에 집중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래플레이는 화려한 영상미보다는 실제 수련자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과 연결 구조에 초점을 맞춘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멋진 영상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원한다”는 판단에서다.

대한민국 주짓수의 시간을 단축시키다
불가능해 보였던 세계 기록이 깨지고, 새로운 올림픽 챔피언이 등장하는 이유는 기존 선배들의 노하우를 빠르게 흡수하고 발전시켰기 때문이다. 수십 년이 걸릴 레벨을 몇 년 만에 따라잡는 과정에는 체계적인 지식 전달이 존재한다.
그래플레이는 이러한 방식이 주짓수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본다. 챔피언의 시스템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주짓수인들의 성장 속도를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이다.

명확한 비전
그래플레이의 목표는 단순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넘어선다.
- 주짓수 선수가 운동에 집중하며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 구축
- 지도자들이 쌓아온 체계를 후대에 전달하는 시스템 마련
- 대한민국 주짓수를 세계 최강 반열로 끌어올리는 기반 조성
플랫폼 측은 “대한민국 주짓수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론칭 기념 프로모션
그래플레이는 2026년 3월 1일 공식 론칭과 함께, 3월 한 달간 1년 구독권을 35%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주짓수의 다음 단계를 향한 새로운 시도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