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이 더블 챔피언전으로 티모바일 아레나로 돌아온다
주요 경기
(C) 마고메드 안칼라예프 vs (#1) 알렉스 페레이라
(C) 메랍 드발리쉬빌리 vs (#4) 코리 샌드헤이건
UFC 320: 안칼라예프 vs 페레이라 2
8월 9일 티켓 판매 개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
지난 7월 7일(금) - 9일(일) 3일간,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거 개최한 2023년 아시안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국내주짓수 네트워크인 ’얼라이언스‘가 노비스 부문 우승과 어덜트 부문 2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룩했다.
아시안 주짓수 챔피언십은 별3개의 대회로 메이저 대회는 아니지만 큰 시합중에 하나로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회이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도쿄에서 열렸지만 2023년 올해는 나고야에서 개최하였다.
아시안컵에 표기되는 별3개는 대회의 난이도와 중요성을 나타내는 기준으로 다른 일반적인 별 1개 대회보다 아시안컵은점수를 많이 주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포인트를 쌓으러 출전한다. 포인트는 문디알, 팬암, 유러피안같은 메이저 대회를 출전할수 있는 자격 혹은 IBJJF랭킹을 위해 얻는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를 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으며 기회를 기다린 많은 국내 선수들이 아시안컵에 도전하였고 좋은 성적을 이루었다.
대회 마지막 날, 얼라이언스 주짓수 한국지부 김동우 대표는 아시아 얼라이언스 대표로 수상을 받았다.
최근 노기(No-Gi) 그래플링과 ADCC 스타일 경기에서유도식 테이크다운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Keller Locke-Sodhi 와Rhys Allan 은“왜 노기에서 유도 기술이 강력한가”를 아주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핵심은 단순하다.
레슬링식 싱글·더블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