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견자단·크리스토퍼 도일이 극찬한 액션 마스터피스
주짓수매거진, 개봉 기념 예매권 이벤트 진행
인간의 신체가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액션을 담은 영화 <퓨리어스>가 오는 10월 7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퓨리어스>는 납치된 딸과 실종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는 두 남자의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브루탈 액션 영화다.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와이어와 컴퓨터그래픽에 의존하지 않고 배우들의 단련된 신체와 실제 움직임을 중심으로 액션을 완성했다는 점이다. 화려한 효과보다 충돌의 무게와 속도, 고통까지 화면에 담아내며 113분 동안 거칠고 강도 높은 액션을 밀어붙인다.
아시아 액션의 베테랑들이 한자리에
연출은 영화 <바람의 검심> 시리즈의 액션 연출을 담당하며 이름을 알린 타니가키 켄지가 맡았다. 무술감독으로는 <구룡성채: 무법지대>에 참여한 소노무라 켄스케가 합류했다.
출연진 역시 액션 영화 팬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레이드> 시리즈로 잘 알려진 조 타슬림과 야얀 루히안을 비롯해 사묘, 브라이언 르, 조이 이와나가 등이 출연한다. 서로 다른 무술적 배경과 액션 스타일을 가진 배우들이 한 작품에 모여 국경을 넘나드는 대결을 완성했다.
영화는 “지난 25년간 아시아 액션 영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이연걸, 견자단, 세계적인 촬영감독 크리스토퍼 도일 등 액션 영화계 인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북미 크리틱스 초이스 슈퍼 어워즈에서 액션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관련 영화 정보]



주짓수 수련자도 주목할 ‘신체의 액션’
<퓨리어스>가 주짓수와 겪기 스포츠 팬들에게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싸움 장면이 많기 때문만은 아니다.
스포츠 주짓수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정교한 기술 공방과는 결이 다르지만, 상대와 거리를 좁히고 균형을 무너뜨리며 신체를 제압하는 과정은 모든 격투 액션의 중요한 기반이다.
좋은 액션은 동작을 빠르게 보여주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공격의 방향과 충격, 인물의 체중 이동이 관객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돼야 한다. 이를 배우의 실제 신체 움직임으로 표현했다는 점은 평소 무술을 직접 수련하는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다.
CG로 만들어낸 초인적인 장면보다 훈련된 인간의 몸이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를 보고 싶다면 <퓨리어스>는 주목할 만한 선택이다.
주짓수매거진, ‘퓨리어스’ 예매권 이벤트 진행
주짓수매거진은 영화 <퓨리어스>의 개봉을 기념해 총 10명에게 1인 2매의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주짓수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가능하다. <퓨리어스> 예고편을 감상한 뒤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 응모 기간: 9월 16일(수)~9월 29일(화)
- 당첨자 발표: 9월 30일(수)
- 당첨 인원: 10명
- 당첨 혜택: 영화 예매권 1인 2매
- 개봉일: 10월 7일(수)
당첨자는 주짓수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퓨리어스>는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로, 관람 가능한 연령에 해당하는 사람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113분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지는 하드코어 브루탈 액션 <퓨리어스>는 오는 10월 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