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FBI와 역사적인 독점 훈련 세미나 파트너십…FBI 특수요원 아카데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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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선수들이 버지니아주 콴티코에 위치한 FBI 특수요원 아카데미에서 FBI 요원들을 위한 독점 훈련 세미나를 개최

라스베이거스 –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와 연방수사국(FBI)은 오늘 역사적인 최초의 협업을 발표했다. 현역 및 전직 UFC 선수들이 오는 3월 14일과 15일(이하 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에 위치한 FBI 특수요원 아카데미를 방문해 아카데미 생도들과 전 세계에서 모인 FBI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독점 훈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UFC 매치메이커 믹 메이너드와 함께 경기 준비 훈련 방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구체적으로 기술 및 전술을 시연함으로써 현장 사무소 배치를 앞둔 학생들에게 특별한 관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UFC 최고경영자(CEO) 데이나 화이트는 “FBI와 그들이 이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우리 UFC 파이터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남녀들이며, 콴티코로 가서 최고의 FBI 요원들에게 종합격투기를 가르칠 예정이다. 우리 선수들에게 놀라운 경험 기회이며, FBI의 방어 기술 강화를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FBI 국장 캐시 파텔은 “FBI와 UFC가 콴티코에서 역사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FBI 요원들이 지구상 최고의 운동선수들과 함께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법 집행 기관이 미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철저히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데이나 화이트는 종합격투기 산업의 판도를 바꿨으며, 그와 전문가들, UFC와 협력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우리 국가에 대한 그들의 사랑을 함께 공유해 주어서 감사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국가를 더 잘 수호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UFC를 대표할 올스타 선수단은 현 UFC 라이트급(70.3kg)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 초대 UFC BMF(상남자) 챔피언 호르헤 마스비달,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 전 UFC 스트로급(52.2kg) 타이틀 도전자 클라우디아 가델라, 전 UFC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 마이클 챈들러, UFC 플라이급(56.7kg) 최상위 도전자 마넬 캅, 종합격투기 전설 헨조 그레이시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협업은 FBI가 요원들에게 흥미롭고 혁신적인 훈련 옵션을 제공하고,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혁신할 기회를 모색하는 전반적인 계획의 일환이다.            

UFC 소개

UFC는 전 세계 7억 명 이상의 팬과 약 3억 5,300만 명의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다. UFC는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경기장에서 40회 이상의 생중계 이벤트를 개최하며, 21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9억 5,000만 가구 이상에 방송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프로그램을 배포한다. UFC 선수 명단에는 75개국 이상을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MMA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단체의 디지털 서비스에는 격투 스포츠 분야 세계 최고 스트리밍 서비스 중 하나인 UFC FIGHT PASS가 포함된다. UFC는 TKO 그룹 홀딩스(NYSE: TKO)의 자회사로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UFC.com을 방문하시고, Facebook.com/UFC 및 X(@UFC), Snapchat, Instagram, TikTok(@UFC)에서 UFC를 팔로우하세요.

FBI 소개

FBI는 전 세계에 걸쳐 활동하는 미국 최고의 법 집행 및 국내 정보 기관이다. 국민들은 FBI가 도시의 폭력 범죄를 근절하고, 테러 공격은 물론 외국 정보 활동, 간첩 행위, 사이버 작전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해 줄 것을 기대한다. 고도로 훈련된 인력, 협력 관계, 수사 및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FBI는 국가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매일 약 38,000명의 인력이 전국 각지의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성심, 용기, 그리고 청렴함은 FBI가 그 사명을 완수하도록 이끄는 기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