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가드(The Half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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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가드, 포르투갈어로는 meia-guarda 로 불립니다. 하프가드는  원래 잘 알려지지 않은 그래플링 포지션이었습니다. 1990년대 초반에 주짓수 선수로 알려진 로버토 코레아(Roberto Correa)가 굉장히 좋은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래플링 가드는 가드 플레이어(Bottom Player – 등을 바닥에 댄 그래플러)에게 필수적입니다. 하프가드는 이러한 개념을 통해 접근을 하였습니다. 
하프가드 플레이어의 경우 상대방의 다리를 두개의 다리로 상대방의 한쪽 다리를 컨트롤하게 됩니다.

하프가드의 역사

하프가드는 그래플링 포지션으로서 오랫동안 존재하였습니다. 어떻게 시작이 되었고 누구로 인해 시작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일본 유도의 성지 강도관의 고수들은 하프가드를 niju garami 라 불르며 오랫동안 사용하였고 Tsunetane Oda(트라이앵글 쵸크 창시자)는 1940년대에 이 포지션에 이용한 여러가지 비디오 촬영 하였습니다. 결국 하프가드는 유도 스타일에서 벗어났고 주로 이 스타일은 현재 스포츠 형식으로 규칙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도의 초기 단계에있는 niju garami 는 상대방이 사이드 컨트롤을 얻지 못하게 하거나 시간이 부족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또는 완벽한 가드 컨트롤을 시도하고 다시 얻는 데 사용되는 홀드 포지션이었습니다. 20세기 초반에 일본에서 브라질로 넘어간 포지션의 일반적인 개념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짓수의 서브미션을 지향하는 그래플링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없었고 1990년대 초반까지 휴면 상태로 잔존하였습니다.

로버토 코레아, 보통 고르도(Gordo)로 알려진 선수입니다. 그는 18살에 칼슨 그레이시 주니어에게 퍼플벨트를 받았고 하프가드 포지션의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이야기는 로버토가 1989년에 심각한 무릎부상을 입으면서 시작됩니다, 부상으로 인해 로버토(이하 고르도)는 오랜시간동안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 불행은 고르도가 여러 움직임 중 하나로써 하프가드를 사용하여 스파링 파트너의 패스를 막는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 포지션은 종종 그를 받쳐주었습니다.
고르도는 공격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기 시작하였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해결법을 찾아냈을 때 큰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언더훅은 하프가드 게임에서 혁명을 일으켰고 방어와 공격 사이를 연결해주는 세팅이 되었습니다. 고르도의 트레이드 마크는 하프가드에서 백을 취해 상대의 뒤로 이동하는 것이었고 그로인해 매트에서 평판과 함께 곧바로 성공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많은 다른 변형법(딥 하프가드 , )

하프 가드는 시간이 흐를수록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은 기술로 발전하여 도복 주짓수와 노기 주짓수 경기에서도 유용하게 사용 되고 있습니다. Fabricio Werdum, Minotauro 외 많은 선수들이 케이지에서 바꾸어 사용하면서 더욱 광범위한 게임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하프가드 그래플링 선수들

하프가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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