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있는 주짓수 매거진 구독자분들은 영웅심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주짓수를 수련한다는 것은 자기방어(호신술)의 목적도 있고 주위 사람들(가족, 친구, 형, 누나, 동생 등)을 지켜주기 위한 목적 또한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슈퍼캅 부산 사나이 “처럼 하기는 힘들텐데 3년, 5년, 10년 그리고 그 이상 꾸준한 수련과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겁니다. (주짓수 수련에서 호신술은 필수라고 생각하기에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에서 분석한 내용을 리 포스팅하고 꾸준히 호신술에 관한 글도 올릴 예정입니다.)

흉기를 든 편의점 강도를 시민이 맨손으로 제압해 화제다.

2월22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5시 50분쯤 부산 동구 한편의점에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 이 남성은 편의점 직원을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고 업주는 카운터 바로 아래 설치된 ‘폴리 스콜’ 버튼을 눌러 경찰에 신고했다.

인근 지구대 순찰차가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는 사이 때마침 편의점 앞을 지나던 한 용감한 남성 시민이 범행장면을 목격하자 망설임 없이 가해자를 제압하고 3분 뒤 도착한 경찰에게 넘겼다.

이 용감한 시민은 ‘슈퍼캅 부산 사나이’로 부르기 시작했으며 이번 영상에서는 이 분이 어떻게 가해자를 제압했는지를 분석하겠습니다.

더불어, 이 분은 태권도 검은띠 5단 및 유도 검은띠 1단이었습니다.

우리는 무술가로서의 다른 사람들을 도울 책임감에 대해 얘기를 나눌 것이며 우리가 개입을 하게되므로서 어떻게 한국 문화를 변화시킬수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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